About
미국살이 노트를 소개합니다
1997년 유학생으로 미국에 와서 뉴욕을 거쳐 애리조나에 살고 있는 Amos Jung의 생활 기록입니다.
저는 1997년 유학생으로 미국에 왔습니다. 오랫동안 뉴욕에서 살다가 2020년 무렵 애리조나로 옮겨 왔고, 지금은 피닉스 근교에서 지냅니다. 회사에서는 IT 일을 하고, 따로 애리조나주 보험 라이선스를 가지고 생명보험·은퇴 상담도 합니다.
미국에 오래 살아도 처음 겪는 일은 계속 생깁니다. 세금, 송금, 시차, 이사, 여행처럼 한 번쯤 검색해 보게 되는 것들을 직접 겪은 순서대로 정리해 두려고 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것
- 자동차 여행 — 뉴욕과 애리조나에서 차로 다녀온 곳들. 가는 길, 들를 곳, 돌아오는 길까지 실제 다닌 순서대로
- 애리조나 생활 — 더위, 시차, 이사처럼 애리조나에 살면서 알게 된 것들
- 생활정보 — 컴퓨터, 서류, 돈 관리처럼 미국 생활에서 자주 부딪히는 일
글을 쓰는 원칙
- 여행 글의 사진은 직접 찍은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을 쓸 때는 출처를 밝힙니다
- 사진에 얼굴이 나온 사람은 싣지 않고, 사진 속 위치 정보는 지우고 올립니다
- 요금·규정처럼 바뀌는 정보는 공식 출처를 링크하고, 확인한 시점을 적습니다
- 세무·법률·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은퇴·보험 이야기는 자매 블로그 Thoys 보험 노트에 따로 씁니다. 궁금한 점은 문의로 보내 주세요.